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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2017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묵은 한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더욱 잘 보내고자하는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이 1월1일의 일출, 해돋이를 보러 여행을 떠납니다~ 그래서 새해의 첫날을 멋지게 시작하기 위해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을 더 가까이에서 잘 볼 수 있는 해돋이 명소를 몇군데 찾아보았습니다!

 

 

 

 

  첫번째 해돋이 추천 명소는 두말하면 입아픈, 그만큼 해돋이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 바로 강원도 정동진 입니다. 매해 1월1일 마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국내 최고 명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동진의 넓게 펼쳐진 바다와 하늘을 붉게 물들이며 떠오르는 해와 함께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의 목표나 새해 다짐을 마음 속에 또렷하게 새겨보는 것도 정말 근사한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 추천 명소는 바로 상생의 손이라 불리우는, 거대한 손이 있는 포항의 호미곶 입니다. 이 상생의 손은 육지와 바다에 각각 하나씩 있는데요~ 바다 가운데 있는 이 상생의 손 위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은 새해 첫날 해돋이의 감동을 두배! 아니 세배로 더 강렬하게 느끼게끔 만듭니다.

 

 

 

  해돋이 추천 명소, 그 세번째는 전남 해남군의 땅끝마을 입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남쪽에 위치한 땅끝마을에서 감상하는 해돋이의 경치는 또다른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줄 것 같습니다. 특히 땅끝마을의 선착장 앞에 위치한 두개의 섬, 맴섬 사이로 떠오르는 해돋이는 매우 아름답고 장엄하기로 유명하여 많은 사람들이 이 일출을 보기위해 보여드는데, 2월과 10월로 일년에 딱 두번 볼 수 있다고 하니 이점 참고하시고 멋진 해돋이 감상하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추천드릴 새해 해돋이 명소는 제주도의 성산일출봉 입니다! 좀 더 특별한 곳에서의 일출을 즐기기 위해 이만한 곳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성산일출봉은 국제적으로 인정받고있는 평화의 섬 제주도의 랜드마크이기도 한데요, 제주도에서는 매년 1월1일의 새해 일출, 새해 해돋이를 보기위해 모이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성산일출축제'를 해마다 열어 오고 있기도 합니다. 즐거운 축제와 함께 멋진 해돋이도 즐기고~ 제주도에서 맞이하는 새해도 정말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며칠 남지 않은 2017년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8년에는 멋진 해돋이와 함께 복 많이 받으시고 모두 좋은일 가득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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